캠페인 Registry와 Link Graph: 잡음 없는 편입을 위한 기준
외부 사이트 편입, 커스텀 도메인 추가, 링크쥬스 승계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기 위한 BPaaS 운영 원칙입니다.
편입은 파일 복사가 아니라 상태 정합성 작업입니다
외부에서 운영하던 사이트를 BPaaS에 넣을 때는 로컬 관리 폴더만 만드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캠페인, 티어, 도메인, 호스트, 배포 방식, GSC 상태가 같은 레코드로 이어져야 합니다.
로컬 원본이 없으면 연결된 호스트에서 내려받아 보존하거나, 확인 가능한 배포 저장소에서 원본을 복구한 뒤 편입해야 합니다. 임의로 새 HTML을 만들어 덮는 방식은 기존 랭킹과 링크 이력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Registry가 단일 기준이어야 하는 이유
BPaaS는 사이트가 많아질수록 파일명, 도메인명, GitHub Pages 프로젝트명, 캠페인명이 서로 어긋날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운영 판단은 site-registry를 기준으로 하고, 개별 파일은 그 결과를 따라가야 합니다.
도메인이 없는 T3 사이트에 서브도메인을 붙일 때도 tier 필터, 기존 도메인 여부, 로컬 콘텐츠 충실도, 사이트맵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기준이 없으면 이미 도메인이 붙은 사이트에 새 도메인을 덮는 사고가 생깁니다.
Link Graph 승계의 핵심
링크쥬스 이력은 URL 문자열만이 아니라 대상 사이트의 정체성과 함께 해석되어야 합니다. 같은 slug의 사이트가 커스텀 도메인을 얻는 경우에는 기존 link-graph 기록이 같은 사이트로 이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커스텀 도메인 작업 후에는 registry, 로컬 CNAME, sitemap.xml, robots.txt, 배포 결과, link-graph 대상 리소스를 함께 검증해야 합니다. Link Hub는 이 검증 흐름을 공개적으로 설명하는 루트 역할을 합니다.